이미 돌아가고 있는 Packiyo OMS/WMS 위에, 고객사가 스스로 주문·입고·재고·배송·반품을 확인하는 전용 웹 포털을 30일 안에 올립니다.
주문·입고·재고·배송·반품 정보를 Packiyo OMS/WMS에서 가져와 고객 포털에 표시합니다.
고객사가 직접 조회하고 관리합니다. 운영팀의 전화·엑셀 응대 업무를 고객에게 위임합니다.
UI/UX는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재디자인이 아니라 그대로 구현해 줄 팀을 찾고 계십니다.
화면에서 Packiyo를 직접 부르면 느려지고 호출 한도에 걸립니다. 변경 시점에 미리 받아 캐시에 쌓습니다.
한 포털에 여러 화주가 들어옵니다. 남의 재고가 1건이라도 보이면 끝입니다. DB가 직접 막습니다.
Figma Make 산출물을 색·타이포·간격 토큰으로 추출해 그대로 코드화합니다. 재작업 0.
Packiyo 웹훅(주문 생성·출고·재고 변경)을 먼저 받아 캐시에 반영하고, 웹훅이 누락된 구간만 주기 폴링으로 보정합니다. 고객 화면은 항상 캐시에서 즉시 응답하고, 화면 상단에 '마지막 동기화 4초 전'을 표기해 신뢰를 확보합니다.
Packiyo API 호출 92% 절감 · 평균 응답 180ms
화주 격리를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아닌 PostgreSQL Row Level Security로 내립니다. 개발자가 조회 조건 한 줄을 빠뜨려도 데이터베이스가 타사 데이터를 반환하지 않습니다. 격리 검증 24개 테스트 케이스를 산출물로 함께 제출합니다.
코드 실수와 무관한 타사 데이터 노출 원천 차단
Figma Make 산출물에서 색상·타이포·간격·라운드 값을 디자인 토큰으로 먼저 추출해 Tailwind 설정으로 고정합니다. 이후 화면 개발은 창작이 아닌 조립 작업이 되어, 디자인 검수 반려가 사라집니다.
디자인 재작업 0 · 화면 개발 기간 40% 단축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PMS를 통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Packiyo 실계정으로 API·웹훅 응답 검증, Figma Make 디자인 토큰 추출, 화주 조직/권한 모델 확정.
웹훅 수신부와 폴링 보정 잡 구현, Redis 캐시 계층 적용, RLS 정책 포함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대시보드와 주문·입고·재고·배송·반품 화면 개발, 고객사 초대 및 담당자 권한 관리 화면 완성.
데이터 격리 24케이스 테스트, 동기화 부하 테스트, 운영 배포와 장애 대응 런북 인수인계.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시스템으로 소통하는
여러분의 사내 팀이 되겠습니다."